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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8)

작성자오경자| 작성시간03.09.05| 조회수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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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종구 작성시간03.09.08 어떻게 '짧고'의 표준발음이 '짤꼬'란 말인가? 현실발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처사다. 정확한 발음은 '짤ㅂ꼬'다. 짤 다음에 ㅂ 이 살짝 얹혀서 발음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뭐? 짤꼬가 표준발음이라고? 참으로 한심한 자들이로고!!! 대관절 뭘 짠단말인가? 모시를 짤꼬? 대바구니를 짤꼬?
  • 작성자 오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22 국어에 받침규칙이라는 게 있습니다.그래서 둘 받침의 경우는, 그 중 하나로 발음하고 그걸 대표음이라고 합니다. 'ㄼ'의 경우에 '밟다'는 'ㅂ'으로, '넓다,짧다,떫다,얇다...'는 'ㄹ'로 발음합니다. '젊다,옮다,삶다'는 'ㅁ', 싫다,뚫다,끓다,핥다,훑다'는 'ㄹ', '읊다'는 'ㅂ'으로 발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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