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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의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08 조직신학계를 포함한 학계에서 영과 혼의 정체성( 동질의 것인가 아니면 독립적인 별개의 것인가)에 대해 실증적으로 그리고 이론적으로 분명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확실한 것은 몸이 죽으면 영혼 (영과 혼)은 육체와 분리되는데, 핵심은 몸이 죽을 때 육체를 떠나는 영과 혼이 두개로 서로 따로 분리되느냐 아니면 하나의 실체로 있느냐는 것을 신학적으로 해명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보수정통신학계의 주류 입장은 영과혼은 하나이지 서로 분리되는 두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삼원론자들의 횡설수설에 의하면 혼은 육체에 속한 것이어서 몸이 죽으면 혼도 육체를 떠나죽고, 진짜(?)세례 받은 영만이 영구 보존된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