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저녁 명동에 있는 남산 설렁탕 집에서
사랑의교회 작년 남자 제자반 후속모임 저녁식사를 나눴습니다.
서울 야경을 보며 남산길도 걷고 차도 마시며
형제간 교제의 기쁨을 한껏 누린 귀한 시간이었네요.
연구소 사역을 위해서도 늘 기도하고 후원해주시는 귀한 분들입니다.
기념 촬영 할 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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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 12.10.17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선한 일만 하십니다^^ 보이는 분들이 처음 보는 분들이지만 언젠가 본향집에 갔을때 잔치에서 보게될 분들로 보이며 축복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기독인 분들도 축복합니다
그리고 오늘날같이 혼란한 세상에서 저처럼 믿음을 잃고계신 형제들이여~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님들께서는 제대로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용기와 담대함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아가십시요 ^^~ 랄랄라~~ 선한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선한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주여! 모든것이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 -
작성자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0.17 정원 님의 변화가 느껴지는데 어인 일이신지요? 정원 님의 바탕이 순전해서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만지시리라 믿고는 있었지만...^^ 훗날 귀한 간증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독 네티즌 님, greenbless 님의 마음 담은 따듯한 격려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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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더 작성시간 12.10.17 이 가을, 남산의 정취가 새삼 그리워지네요 그때 그 시절, 추억이 많은 곳이지요^^ 제가 남산도서관을 많이 사랑했다는 전설이...ㅋㅋ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어도, 더더 그 믿음이 깊어지는, 특별히 남자 성도들을 보면 참 흐뭇하고 보기가 좋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세속적으로 더 노련해지기보다 (믿음 안에서) 한없이 더 순수해지는 사람들을 보면 참 마음이 푸근해지고 위로가 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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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 12.10.28 감사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여러님들.(지금에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아마 저를 위한 기도덕분인줄로 생각합니다 기도한적이 없으시다고요?^^ 아닙니다 님들께서 어느날 방언기도하실때 영문도 모르고 하셨지만 아마도 제 기도였을 것입니다^^ ㅋㅋ 간증을 하고 싶지만 훗날 더 많고 온전한 간증으로 증거하길 원합니다^^
저도 짧지만 변증전도연구소와 목사님과 여러지체분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 12.10.29 하나님의 기적같은 은혜를 매일 매일 경험하시길,,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기쁨과 평안이 항상 넘치시길 ^^ 주께서 기름 부은 그의 종에게 더 큰 능력을 주시기를, 더 크게 축복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