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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설렁탕 집에서 나눈 사랑의교회 제자반과의 저녁식사

작성자Stephan| 작성시간12.10.17| 조회수38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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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12.10.17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2.10.17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선한 일만 하십니다^^ 보이는 분들이 처음 보는 분들이지만 언젠가 본향집에 갔을때 잔치에서 보게될 분들로 보이며 축복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기독인 분들도 축복합니다
    그리고 오늘날같이 혼란한 세상에서 저처럼 믿음을 잃고계신 형제들이여~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 님들께서는 제대로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용기와 담대함을 가지고 세상에서 살아가십시요 ^^~ 랄랄라~~ 선한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선한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주여! 모든것이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
  • 작성자 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17 정원 님의 변화가 느껴지는데 어인 일이신지요? 정원 님의 바탕이 순전해서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만지시리라 믿고는 있었지만...^^ 훗날 귀한 간증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독 네티즌 님, greenbless 님의 마음 담은 따듯한 격려에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12.10.17 이 가을, 남산의 정취가 새삼 그리워지네요 그때 그 시절, 추억이 많은 곳이지요^^ 제가 남산도서관을 많이 사랑했다는 전설이...ㅋㅋ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어도, 더더 그 믿음이 깊어지는, 특별히 남자 성도들을 보면 참 흐뭇하고 보기가 좋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세속적으로 더 노련해지기보다 (믿음 안에서) 한없이 더 순수해지는 사람들을 보면 참 마음이 푸근해지고 위로가 되곤 합니다^^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2.10.28 감사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여러님들.(지금에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아마 저를 위한 기도덕분인줄로 생각합니다 기도한적이 없으시다고요?^^ 아닙니다 님들께서 어느날 방언기도하실때 영문도 모르고 하셨지만 아마도 제 기도였을 것입니다^^ ㅋㅋ 간증을 하고 싶지만 훗날 더 많고 온전한 간증으로 증거하길 원합니다^^
    저도 짧지만 변증전도연구소와 목사님과 여러지체분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2.10.29 하나님의 기적같은 은혜를 매일 매일 경험하시길,,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기쁨과 평안이 항상 넘치시길 ^^ 주께서 기름 부은 그의 종에게 더 큰 능력을 주시기를, 더 크게 축복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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