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과 같은 디지털 시대, 도무지 아날로그 활자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읽을 책들을 조금씩 나누어 다독을 하려 거의 몸부림에 가까운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을 읽으며, 오늘은 여기까지 읽어야지, 하며 읽다가, 때론 복음과는 거리가 먼 듯한 신선한 다음 장 제목에 홀려 낚여버리기를 반복, 냅다 읽어내려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한 번도 제대로 연구해 보지도 않고, 당연히 비과학적인 것으로 몰아가는 성경의 내용이 실은 뼛속 깊이 얼마나 철저히 과학적인가를 서술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비과학적 내지는 비이성적인 것이 되어버리게 하는 책~작성자에스더작성시간12.02.03
수요예배를 맞친 후 사랑하는 우리교회 안성균 집사님께서 선물로 주신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이라는 책을 받아 목차를 보고는 바로 책 뒤 부분의 에필로그를 먼저 읽었다. 작가의 신앙의 출발을 애기하더니 성경전체를 휙 정리해 버리고 만다. 성경이 신화라고 억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그러면 고전은 모두 신화라고 일괄한다. 그러고는 통일신라시대에 기독교의 흔적을 알려 준다. 우리 신앙의 보물인 신앙의 선현들의 흔적을 정리해 준다. 특별히 토마스 선교사의 "하나님 지금 죽어도 좋습니다. 단 한권이라도 조선인에게 성경을 전하게 해주십시오!" 라는 영혼의 외침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눈물과 함께.....작성자엄만성작성시간1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