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개척교회 일기 3탄
개척교회를 오기 전에 서초구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를 18살-22살 때 까지 다녔다.
여기서 얼마나 힘들고 실망스러웠는지 약 반년동안은 기도도 안하고 성경도 안보고
...
반기독교 사이트에 가서 활동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지만 교회 자체는 싫다.
화가 나서 반기독교 관련 사이트 회장이랑 얘기해서 강남역에서 반기독교 관련 전시행사 할려고 했다.
내가 꼭 반드시 열심히 해서 새로 건축되는 SGMC 건물 바로 옆에 4100억 짜리 건물을 지을 것이다.
그리고는 교회 홍보를 엄청나게 할 것이다.
정말 이런게 교회인지 모르겠다.
외양은 아무리 화려해도 여기가 어떤 교회이냐면 사실 담임목사를 싫어하고 반기를 드는 사람들이 꾀 많이 숨어있다.
그리고 너무 원칙이 없다.
잠언서에 보면 기준이 항상 같아야 된다고 하면서도
그렇게 정욕을 관리하라 강조했으면서도 성추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병욱 목사와 참으로 친하게 지냈으면서 옥성호 집사님이
그러는데 전병욱 목사는 잘못이 없다고 옹호했다고 한다.
그렇게 절제를 강조했으면서도 소화기를 내려쳐서 바보같은 자뻑 부상을 당한 봉중근이랑은 사진 찍어서 트위터에
부상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사진이나 올린다.
또 내가 영여예배부 다녀서 미국 쪽에서 넘어온 애들이 참 많아서 들은 이야기가 많은데 지금 전도사 하고 있는 첫째 아들은
고등학교때 벌써 여자친구랑 사겼고 둘째 아들은 싸가지가 없었다고 언니들한테 소문을 들었다.
내가 다 들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진짜 자기를 희생하면서 10년,20년씩 교회개혁을 하는 단체나 사람들에게는 "비판"만 하는 사람들 이랬으면서
언저리에서 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오정호 목사는 "희생?"이러고 이중인격적으로 행동했다.
또 정확히 나한테 했던 말들이 아니겠지만 내가 트위터로 "내 자랑과 잘한 일을" 조금 말했는데 "잘못하고 개선할 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이랬다. 이런 비슷한 말투로.
나는 칭찬받고 싶어서 그랬는데.
그리고 솔직히 그래도 교인이라면 어느정도 같은 관심과 애정을 주어야 하는데 자기 말을 잘 듣는 편리한 교인들에게는
인사도 해주고 기도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었는데 나는 그냥 쌩 지나쳐 버리고 메일도 답장도 안해주고 별로 관심도 안주고
애정도 주지 않았다.
그리고 SGMC 건축 관력해서는 그렇게 법을 중요시 여기는 듯 하면서도 사실 이민자라서 법적으로 한국사람들도 아닌 이민2세들에게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라는 이중인격적인 발언을 한다.
또 나한테 정확하게 염두해 두고 말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지만 "세상을 바꿔? 남의 말도 안 듣고 자기 말만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냐" 이딴 식으로 말했다.
그러고서는 자기 두 아들 자랑은 많이 한다.
하여튼 내가 예전에 편지 따로 써서 뭐 도와달라고 했는데 1000원 한장도 입금 안해 주었다.
사모님은 내가 에세이 글 쓴 거 다 보았는데 너무 황당했다. 한국인과 한국 비판은 많이 했는데 정작
자기는 딱 "한국사람 스타일이다" 내가 한 1년 정도 뉴질랜드 백인/캐나다 백인 가정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진짜 외국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선을 딱 긋고 남녀가 되게 평등되게 일하고 그런다.
원래 이민자 가정에서 내가 반 가족처럼 같이 1년 정도 밥 먹고 생활해 봐서 알겠지만 그 사람들은
편할때는 한국인 편할때는 현지인 이러면서 산다. 100% 미국인? 100% 한국인?
이중인격의 최고봉을 보여준다.
이것보다 더 짜증나는 것은 오정현 목사님을 처음 본 순간 친숙한 느낌이 났고 매우 정이 갔고
옛날에 헤어진 아버지를 다시 만난 것 같은 반가움과 그런 감성이 들었다는 것이다.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난식으로 목사님 짝사랑 이런 말을 조금 했지만 그건 솔직히 장난이고 그렇다.
하여튼 나도 목사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었는데 0% 주어서 미움이 생겨 버렸다.
그래서 내가 아는 한 목사님이랑 친한 집사님이 만나게 해준다고 했는데도 이제는 내가 싫다고 했다.
또 내가 사모님에게 질투심을 느끼는게 아닌가도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아니다."
그냥 나는 그래도 내가 그 교회 다녔고 우리 아버지보다도 나이가 조금 많아서 아버지 연배이고
찬양도 잘하고 그래서 얘기도 좀 해보고 싶고 이랬는데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바닥이 된 것이다.
근데 나 그동안 오정현 목사님 공격하고 개혁을 요구하는 무리들이랑 많이 친분을 쌓았다. ㅎㅎ
그러면서 나 때문에 힘들다고 하고 슬프다고 하는데 전혀 믿겨지지가 않는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멀쩡하게 잘 지내기 때문이다. 무진장 바쁘게~~!!!
개척교회를 오기 전에 서초구에 위치한 사랑의 교회를 18살-22살 때 까지 다녔다.
여기서 얼마나 힘들고 실망스러웠는지 약 반년동안은 기도도 안하고 성경도 안보고
...
반기독교 사이트에 가서 활동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지만 교회 자체는 싫다.
화가 나서 반기독교 관련 사이트 회장이랑 얘기해서 강남역에서 반기독교 관련 전시행사 할려고 했다.
내가 꼭 반드시 열심히 해서 새로 건축되는 SGMC 건물 바로 옆에 4100억 짜리 건물을 지을 것이다.
그리고는 교회 홍보를 엄청나게 할 것이다.
정말 이런게 교회인지 모르겠다.
외양은 아무리 화려해도 여기가 어떤 교회이냐면 사실 담임목사를 싫어하고 반기를 드는 사람들이 꾀 많이 숨어있다.
그리고 너무 원칙이 없다.
잠언서에 보면 기준이 항상 같아야 된다고 하면서도
그렇게 정욕을 관리하라 강조했으면서도 성추행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병욱 목사와 참으로 친하게 지냈으면서 옥성호 집사님이
그러는데 전병욱 목사는 잘못이 없다고 옹호했다고 한다.
그렇게 절제를 강조했으면서도 소화기를 내려쳐서 바보같은 자뻑 부상을 당한 봉중근이랑은 사진 찍어서 트위터에
부상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사진이나 올린다.
또 내가 영여예배부 다녀서 미국 쪽에서 넘어온 애들이 참 많아서 들은 이야기가 많은데 지금 전도사 하고 있는 첫째 아들은
고등학교때 벌써 여자친구랑 사겼고 둘째 아들은 싸가지가 없었다고 언니들한테 소문을 들었다.
내가 다 들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진짜 자기를 희생하면서 10년,20년씩 교회개혁을 하는 단체나 사람들에게는 "비판"만 하는 사람들 이랬으면서
언저리에서 교회개혁을 주장하는 오정호 목사는 "희생?"이러고 이중인격적으로 행동했다.
또 정확히 나한테 했던 말들이 아니겠지만 내가 트위터로 "내 자랑과 잘한 일을" 조금 말했는데 "잘못하고 개선할 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이랬다. 이런 비슷한 말투로.
나는 칭찬받고 싶어서 그랬는데.
그리고 솔직히 그래도 교인이라면 어느정도 같은 관심과 애정을 주어야 하는데 자기 말을 잘 듣는 편리한 교인들에게는
인사도 해주고 기도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었는데 나는 그냥 쌩 지나쳐 버리고 메일도 답장도 안해주고 별로 관심도 안주고
애정도 주지 않았다.
그리고 SGMC 건축 관력해서는 그렇게 법을 중요시 여기는 듯 하면서도 사실 이민자라서 법적으로 한국사람들도 아닌 이민2세들에게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라는 이중인격적인 발언을 한다.
또 나한테 정확하게 염두해 두고 말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지만 "세상을 바꿔? 남의 말도 안 듣고 자기 말만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냐" 이딴 식으로 말했다.
그러고서는 자기 두 아들 자랑은 많이 한다.
하여튼 내가 예전에 편지 따로 써서 뭐 도와달라고 했는데 1000원 한장도 입금 안해 주었다.
사모님은 내가 에세이 글 쓴 거 다 보았는데 너무 황당했다. 한국인과 한국 비판은 많이 했는데 정작
자기는 딱 "한국사람 스타일이다" 내가 한 1년 정도 뉴질랜드 백인/캐나다 백인 가정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진짜 외국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선을 딱 긋고 남녀가 되게 평등되게 일하고 그런다.
원래 이민자 가정에서 내가 반 가족처럼 같이 1년 정도 밥 먹고 생활해 봐서 알겠지만 그 사람들은
편할때는 한국인 편할때는 현지인 이러면서 산다. 100% 미국인? 100% 한국인?
이중인격의 최고봉을 보여준다.
이것보다 더 짜증나는 것은 오정현 목사님을 처음 본 순간 친숙한 느낌이 났고 매우 정이 갔고
옛날에 헤어진 아버지를 다시 만난 것 같은 반가움과 그런 감성이 들었다는 것이다.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난식으로 목사님 짝사랑 이런 말을 조금 했지만 그건 솔직히 장난이고 그렇다.
하여튼 나도 목사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었는데 0% 주어서 미움이 생겨 버렸다.
그래서 내가 아는 한 목사님이랑 친한 집사님이 만나게 해준다고 했는데도 이제는 내가 싫다고 했다.
또 내가 사모님에게 질투심을 느끼는게 아닌가도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아니다."
그냥 나는 그래도 내가 그 교회 다녔고 우리 아버지보다도 나이가 조금 많아서 아버지 연배이고
찬양도 잘하고 그래서 얘기도 좀 해보고 싶고 이랬는데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바닥이 된 것이다.
근데 나 그동안 오정현 목사님 공격하고 개혁을 요구하는 무리들이랑 많이 친분을 쌓았다. ㅎㅎ
그러면서 나 때문에 힘들다고 하고 슬프다고 하는데 전혀 믿겨지지가 않는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멀쩡하게 잘 지내기 때문이다. 무진장 바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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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ohn Calvin 작성시간 12.09.23 깨어짐....
"나는 너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구나.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나 네안에 네가 너무 커서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구나.
네 것을 달라는 이유는 네 것을 빼앗기 위해서가 아니란다.
너를 온전케 하려면
네가 잡고 있는 그것을 깨트려야 한단다.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네가 그것을 끝까지 잡고 있으니 줄 수 없는 거란다."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 中 에서,,,,,,,
오늘 주일예배때 우리 미소를 위해 기도 했다.
상처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힘내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