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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척교회 일기 3탄

작성자성미소| 작성시간12.09.22| 조회수26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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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hn Calvin 작성시간12.09.23 깨어짐....

    "나는 너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구나.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나 네안에 네가 너무 커서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구나.

    네 것을 달라는 이유는 네 것을 빼앗기 위해서가 아니란다.

    너를 온전케 하려면

    네가 잡고 있는 그것을 깨트려야 한단다.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데

    네가 그것을 끝까지 잡고 있으니 줄 수 없는 거란다."


    이용규 선교사의 "더 내려놓음" 中 에서,,,,,,,


    오늘 주일예배때 우리 미소를 위해 기도 했다.
    상처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힘내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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