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엄청 추웠제?
다들 건강한 지 몰르겠다.
오늘 금정산 미륵암 절 하러 갔다가 눈 땜에 길 잃어 살짝 헤맸다.
토요일 장근재 전화받고 이생각 저생각 많이 했다.
우리가 몇십년을 얼굴 안보고 살아도 동창이라는 이유로 전혀 낯설지 않는 것....
참 신기한 일이다.
하여간 다들 건강하게 살고 나는 지금 고만고만 열심히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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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치기/장근재 작성시간 11.02.12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는 친구가 (미미)있어서 내가 더 행복했다 .. 통화를 잘했구나 생각했다 (어릴적 구덕산기슭의 추억들이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주말보내고있다)
미미는 미인이네 왜 학교때는 알아보지못했지~~ㅎㅎㅎ -
작성자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13 ㅋㅋㅋ......내가 미인인줄 모랐던 건 근재 하나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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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가워 작성시간 11.02.17 영미야 잘지내나?얼굴 보니 반갑다.나 미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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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옥 작성시간 11.03.14 여전히 씩씩한 아줌마, 요즘은 많이 바쁜 지 잘 들어오지 않네. 언제 봐도 활짝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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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치기/장근재 작성시간 11.09.05 사진 다음에 올라왔더라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