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나? 박영희다. 작성자미미| 작성시간11.02.12| 조회수25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치기/장근재 작성시간11.02.12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는 친구가 (미미)있어서 내가 더 행복했다 .. 통화를 잘했구나 생각했다 (어릴적 구덕산기슭의 추억들이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주말보내고있다)미미는 미인이네 왜 학교때는 알아보지못했지~~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3 ㅋㅋㅋ......내가 미인인줄 모랐던 건 근재 하나였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가워 작성시간11.02.17 영미야 잘지내나?얼굴 보니 반갑다.나 미정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정옥 작성시간11.03.14 여전히 씩씩한 아줌마, 요즘은 많이 바쁜 지 잘 들어오지 않네. 언제 봐도 활짝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치기/장근재 작성시간11.09.05 사진 다음에 올라왔더라 축하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