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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역지사지의 의미를 되세겨 보는 기축년이 됐으면 좋겠는데...소처럼 말 없이 묵묵히 자기의 소임을 다하는 그런 서로이길 바래도 될까요?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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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 한참 귀 기울이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성우들의 그윽한 목소리,오발탄...별이 빛나는 밤에....전설따라 삼천리...2시의 데이트 등등 작성자 강민구(탄현) 작성시간 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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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송편을 만들어 먹는 집들이 별로 없는듯 하네요 예전엔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송편 만들고 한쪽에선 솔잎깔아 송편 쪄서 먹고 그랬는데,,, 아 먹고 싶다 송편 작성자 권진용(예인) 작성시간 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