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면발이 쫄깃한 쫄면(양배추,가래떡,라면)을 냄비에 넣고 서너명이 둘러앉아 깔깔거리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7.04.17
-
"고진감래"라지요? 여러분 겨우내 열심히 연마하신 탁 실력 참가하신 대회때마다 좋은 성적 올리시구 기쁨 만땅 되소서~~~ 작성자 김 정숙(*고양동) 작성시간 07.04.09
-
이런 이런 김관장님께도 봄바람이...ㅋㅋ 그런데 아직 봄 같지가 않군요,여의도에는 벚꽃이 피었다던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아주 얼릴적의 봄을 들판에서 느끼고 싶은데.... 그방법은? 작성자 강민구(홍종현) 작성시간 07.04.03
-
이런저런 핑계로 내일모레가 시합인데 금주내내 운동도 못하고 사무실에 이렇게 앉아있군요! 영택씨에게 미안해서 어쩔지.... 최선은 다할테니 목표한 성과 못이뤄도 용서해 줘잉! 작성자 강민구(홍종현) 작성시간 0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