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카페 자~~아~~알~~사수하고 있슴메당..이 중병...모두들 뭐하셔용?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11 답글 5 하늘이 뿌옇게 황사로 세상을 뒤덥었네요. 손,발..깨끗하게 씻고 될 수 있으며 탁장에서 즐탁해요.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11 답글 5 오~잉? 먼가를 잘못 눌렀더니 글이 다 지워졌당.ㅠㅠ 죄송합니당. 꾸벅~~~~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11 답글 2 오늘 날씨좋네요.. 횐님들 봄을 느끼나요... 아낙네의 패션에서.. 아니면 반찬에서...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09 답글 4 저 백관장님 탁구장 가면 반겨주세용~ 작성자 유강(일산) 작성시간 06.03.09 답글 1 저는 고탁연 몇일전 신고한 새내기인데 정란씨가 카페를 지키는 수문장인 것 같네요 누군지 얼굴이 궁금~ 작성자 유강(일산) 작성시간 06.03.09 답글 2 으~~무셩. 동남이 채팅하다 말구 꺼져 버리궁 혼자 카페 지킬려니 총각귀신 나올거 가터...쐥~~~~~~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09 답글 4 오늘은 헬스모임이 있어서... 일찍 퇴근합니다...stay-당신은 나는 바보입니다. 괜찮죠... 오늘도 즐~~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08 답글 1 점심식사 하션남요? 공원에서 커피 한잔 해 보세요. 봄기운을 흠뻑 받아가며.......커피맛 끝내줘여.ㅋㅋ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08 답글 5 내일 새벽에 날씨 좋은면 집에 있는 장군이와.. 하체가 약해져서...조깅해야겠네요..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08 답글 2 이렇게 화창하고 좋은날 님과 함께 영화 한편 때리시지요. 조커따~~~~~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08 답글 0 밤안개가 살풋 끼었다. 주황빛 가로등 아래 놓인 벤치가 한낮의 온기를 기억하듯 따뜻한 안개에 잠긴다. 작성자 meteor(일산) 작성시간 06.03.08 답글 4 이 시간에 깨어있다니...기적같은 일이다...내일은 죽음이겠다...빨랑 자자 작성자 김남오(일산) 작성시간 06.03.08 답글 4 이제 본격적인 사무실일을 시작하네요.. 오늘은 몇시에나 퇴근할려나...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07 답글 3 아침해가 떳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젤 먼저 이를 따꼬~~~~ 동남씨 일나~~ 밥해야징.ㅋㅋㅋ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07 답글 6 그리 많은 나이라 할순없지만..문득 열심히 살아야 겟다는 생각들게 만들더군요^^최선을 다하는하루되세요!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06 답글 4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내생애 가장 젊은 날이다"-(탤런트.. 김애경씨가 아침방송에서 한 멘트^^)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06 답글 2 도지사기에 참가했던 모든 선수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대회땐 더 좋은 성적거두시길.. 작성자 우영택(민광) 작성시간 06.03.06 답글 0 밖에 안개가 많이 깔렸어요. 새벽운전 하시는분 안전운전 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김정란(백순애) 작성시간 06.03.06 답글 3 자 일단 카페 문닫고 갑니다...들어오시믄 깨우시라요 ^______^ 작성자 양동남(능곡동) 작성시간 06.03.06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86 87 88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