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되는 GPS는 수많은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범용보다 전용 GPS의 위치 오차가 적을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기기의 설정 값을 기록되는 위치 오차가 작게 하였을때 사용하는 기기의 최대 평균오차가 얼마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회원들의 산행 트랙을 이용하여 전국의 산행경로를 만든것이 여러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만들어진 경로를 살펴보니 실제보다 오차가 많거나 같은 경로가 중복되거나 혹은 심하게 튀여 수정을 하여야 하는 트랙 등이 다수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각 기기의 오차를 가만하여 기록된 트랙의 이용해 경로를 만들때 실제경로의 근사치를 구하는 방법을 찾고자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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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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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2 소중한 정보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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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래커 작성시간 15.09.02 2.실제경로의 근사치: 같은 위치의 트랙로그와 웨이포인트를 최대한 많이 수집하여 중앙(평균적인)에 위치한 트랙로그 또는 웨이포인트를 선택한다면 실제경로의 근사치가 구해지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다만, 하나의 트랙로그가 그 평균값을 계속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트랙로그를 잘라서 이어 붙여야 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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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2 그런 방법으로 지금 OSM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로 폭에 대한 근사치는 얻어지는데 경로의 곡율까지 평균치가 되어 밋밋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ㅎ -
작성자트래커 작성시간 15.09.02 3.정밀도(같은 위치의 동일한 좌표 유지)의 경우, 정밀 GPS인 트림블은 정밀도를 높이면 나무 밑에만 가도 GPS 신호를 받지 못하여 멈추어버립니다. 다시말해 일반적인 아웃도어용 GPS에 정밀도 오차가 큰 기록을 배제시켜 버린다면(정밀도 오차가 적은 신호만 받아 기록한다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게 될 겁니다. 정밀도 오차가 크더라도 무조건 신호를 받아야만 한다는 것이 아웃도어용 GPS의 장점이자 단점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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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래커 작성시간 15.09.02 아웃도어 전용, 제가 경험한 GPS 중 가장 최근 기종은 몬테라입니다. 창문만 있다면 건물안에서도 잡힐 정도로 수신력이 좋았습니다. 물론 창문과 가까이 있으면 정밀도 오차 3m가 표시되고 제법 떨어져 있으면 80m까지 표시되더군요. 또한 웨이포인트를 기록할 때 정밀 GPS인 트림블 처럼 임의의 갯수의 웨이포인트를 찍어서 그 중 평균점에 하나의 웨이포인트를 생성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전 60Csx, 오레곤550, 몬타나, 오레곤650, 몬테라로 갈수록 위치 정확도와 수신력은 개선되는 걸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