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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GPS의 위치 오차 정밀도가 궁금합니다.

작성자하늘노래| 작성시간15.08.21| 조회수313|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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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트래커 작성시간15.09.02 2.실제경로의 근사치: 같은 위치의 트랙로그와 웨이포인트를 최대한 많이 수집하여 중앙(평균적인)에 위치한 트랙로그 또는 웨이포인트를 선택한다면 실제경로의 근사치가 구해지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다만, 하나의 트랙로그가 그 평균값을 계속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트랙로그를 잘라서 이어 붙여야 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늘노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2 그런 방법으로 지금 OSM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로 폭에 대한 근사치는 얻어지는데 경로의 곡율까지 평균치가 되어 밋밋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ㅎ
  • 작성자 트래커 작성시간15.09.02 3.정밀도(같은 위치의 동일한 좌표 유지)의 경우, 정밀 GPS인 트림블은 정밀도를 높이면 나무 밑에만 가도 GPS 신호를 받지 못하여 멈추어버립니다. 다시말해 일반적인 아웃도어용 GPS에 정밀도 오차가 큰 기록을 배제시켜 버린다면(정밀도 오차가 적은 신호만 받아 기록한다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게 될 겁니다. 정밀도 오차가 크더라도 무조건 신호를 받아야만 한다는 것이 아웃도어용 GPS의 장점이자 단점일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트래커 작성시간15.09.02 아웃도어 전용, 제가 경험한 GPS 중 가장 최근 기종은 몬테라입니다. 창문만 있다면 건물안에서도 잡힐 정도로 수신력이 좋았습니다. 물론 창문과 가까이 있으면 정밀도 오차 3m가 표시되고 제법 떨어져 있으면 80m까지 표시되더군요. 또한 웨이포인트를 기록할 때 정밀 GPS인 트림블 처럼 임의의 갯수의 웨이포인트를 찍어서 그 중 평균점에 하나의 웨이포인트를 생성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전 60Csx, 오레곤550, 몬타나, 오레곤650, 몬테라로 갈수록 위치 정확도와 수신력은 개선되는 걸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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