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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면 하겠습니다 주님!" 단숨에 읽다

작성자은혜| 작성시간08.11.07| 조회수8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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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0 저녁에 남편이 들어와서 비가 쏟아지는데 심방을 가다가 돌 솥에 누릉지를 끓인다고 불을 안끄고 나와 다시 돌아가서 불을 끄고 심방을 갔다. 길을 잘못들어 집을 잘 못 찾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두번째에는 집을 잘 찾아 심방을 잘 마치고 돌아왔다. 비싼 송이버섯을 산에서 뜯어왔다고 손님 대접하라고 두 봉지나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0 길을 곧바로 찾아 심방갔다가 불을 안 끈 것이 생각났다면 곧 바로 나오기가 민망했을 텐데... 모든 것, 주님께서 인도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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