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토)/조 교수님 가족과 아들 가족오다/며느리 생일(궁에서) 작성자은혜| 작성시간11.12.18| 조회수2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8 주님, 눈이 피곤치 않게 해주시고 우리 손녀, 손자들이 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돕고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게 하소서. 피곤한 며느리에게 힘을 주시고 장차 훌륭한 의료선교사가 되게 하소서. 어려운 공부를 하게 하시고 의사의 길을 가게 하신 주님의 뜻을 이루시고 잘 감당케 하소서. 성령 충만, 감사 충만, 행복이 넘치게 해 주소서. 저들이 피곤해서 기도하지 못하니 내가 해야 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