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은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4.22
남을 미워하면 지옥가느냐고 ... 나에게 미워하는 사람이 없느냐고 ... 없다고 ... 있었지만 간절히 기도하고 또 생기면 회개 기도한다고 하다. 지옥에 갈 수는 없으니까... 시간이 없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못 나눠서 아쉽다. 다음에 만나 식사를 하자고 ... 이 분을 위해서 기도 제목이 생겼다. 신구약 요절집이 나오면 그 책을 암송하면서 암송 클럽을 만들어야 하겠다는 ... 주여! 은총을 내려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