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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스 사역자 방(1)

(45)_수난의 종 예수(2)(박에스겔)/46/47/48

작성자은혜|작성시간25.11.05|조회수39 목록 댓글 2

1. 수난의 종 예수 그리스도(2)(박에스겔)

사 53:1-12

요약; 말씀의 중심은 행 8장에서 하나님께서 빌립을 보내셔서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전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께 진심으로 예배 드리는 사람들을 이 세상에 두셨다. 예수님께서는 강도의 소굴로 변한 예루살렘이지만 그 속에도 참된 예배자를 두셨다.

세상을 바라볼 때는 거짓이 난무하고 죄로 가득 찼지만 이 땅에 하나님께서 숨겨두신 의로운 자들이 있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는 흘러가고 있다.

 

고난받는 '여호와의 종'이 인류의 죄악을 대신 짊어지고 희생하며, 그 고통을 통해 죄악이 용서받고 평화와 치유가 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구절은 외적인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는 종이 우리를 위해 상처받고, 징계와 채찍에 맞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얻는다고 예언한다.

고난받는 종은 겉모습이 볼품없고 연약해 보이지만, 그는 우리를 대신하여 죄악을 짊어지고 구원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이다.

인류의 죄와 그 대속, 우리 모두는 양처럼 길을 잃고 각자 제 길로 갔지만,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다. 그는 찔리고 상하며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채찍에 맞음으로써 우리가 나음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고난을 통해 죄와 죽음의 권세에서 우리를 구원하며, 의로운 자로 여겨지게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해 그는 많은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많은 사람들을 의롭게 할 것이다.

 

느낀점; 생각할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감사하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나의 죄로 인해 죄인들이 받아야 하는 고통과 수치를 다 받으셨다. 나의 죄를 대속하시기를 위해서 십자가의 가시에 찔리신 예수님을 그려본다. 사람은 외모를 통해 그 사람을 알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영적 마음을 보신다. 인간은 갈 길을 잃은 양이라고 한다. 양심이 변하고 욕망과 욕심에 따라 살아가는 악한들이다. 그러나 성도는 언제나 십자가의 그 사랑을 잊어서는 안된다. 마음에 깊이 새기고 늘 헌신과 충성으로 그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2.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1)

1:1-3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 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아 계셨느 니라

 

요약;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라 세상에는 신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무신과 유신을 사람들은 다 믿고 있다. 로마나 그리스에는 다신을 믿고 있다. 구약시대에는 신은 오직 한분만이 있다고 알고 있다.

신약 시대의 완전한 계시는 아들(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이는 구약의 예언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2절과 3절을 통해 아들의 지위와 사역, 아들의 뛰어난 특성과 역할을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셔서 그분으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우주)를 지으셨다. 하나님의 본질은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다.

이는 예수님이 곧 하나님 자신과 동일한 본질을 가지신 분임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경영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몸을 입고, 말씀을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고,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말씀을 선포하시고, 이 일을 마치시고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 히브리서 1:1-3은 구약의 선지자들보다 월등히 뛰어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최종적이고 완전한 계시자이며, 창조와 구원과 통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본체이심을 선언하고 있다. 과거에는 선지자들을 통해 역사하셨지만 신약에는 아들이신 말씀이신 예수님을 통해 말씀으로 나타내시어 하나님을 드러내신다는 것이다.

 

느낀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 하셨지만, 예수님은 천사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분이시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그분이 이 땅에 오셔서 당하신 고통과 아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흘리신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모세와 여호수아에 비교할 수 없는 분이시다. 여호수아는 육신의 안식을 준 사람이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지상의 안식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영원한 안식을 주신 분이시다.

모세는 종으로서 충성했지만 예수님은 아들로서 하나님께 충성하신 분이시다.

 

3. 남북통일의 비전

33:1-4

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 에 두고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 맞추어 그와 입 맞추고 서로 우니라

 

요약;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이한다. 다니엘은 예레미야서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해를 헤아린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때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준비를 위해 말씀하고 계신다. 창세기 33장 1-4절 말씀은 야곱이 20년 만에 형 에서를 만나러 가는 장면을 묘사하며, 그들이 서로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에서는 야곱을 보고 달려와 얼싸안고 울며, 20년간 쌓였던 원한을 푼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야곱은 형을 만나기 위해 뇌물과 가족을 나누어 보내는 등 철저한 준비를 했지만, 에서는 갑자기 달려와 야곱을 따뜻하게 맞았다. 400명의 군사를 이끌고 온 에서의 모습에 야곱은 싸움을 예상했지만, 에서는 야곱을 보자마자 목을 끌어안고 울었다.

이 화해는 야곱의 계략이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변화시키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에서는 야곱의 초라한 행색과 절뚝거리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다. 하나님은 야곱을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하시면서 에서의 마음을 돌려놓는 방법도 보여주셨다.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 자신이 돌아오면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약속한 적이 있었는데,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형과 화해하고 안전하게 돌아오게 된 것이다.

 

느낀점; 하나님은 이삭과 이스마일도 아니고 야곱과 에서를 통해, 장자권을 빼앗긴 에서의 애통함에서 형제와의 화해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야곱은 정말로 형 에서를 만나기도 싫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형과의 화해를 통해서 분단과 분열의 화합의 장을 이루시기를 바라셨다. 오늘 남과 북이 분단 된지 80년이 된다. 하나님은 반드시 남과 북의 화해를 시키실 것이다.

 

4.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2)

1:1-3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 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아 계셨느 니라

 

요약; 히브리서는 첫 부분에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설명하고 있다. 첫번 째는 구약에 나타난 많은 선지자들과 비교해서 예수님이 나타낸다. 몇 몇 분들과 비교해서 구약에 나타난 선지자들과 비교해서 한 분씩 계시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온전하게 하나님을 계시하신 분이시다. 여기서 1장 2장은 천사와 비교하고 있다. 예수님이 천사들보다 얼마나 높으신 분이신가?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시는 종,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드러내고 있었다.

3장에서는 예수님과 모세를 비교해서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해서 하나님의 땅으로 인도하셨지만 예수님은 이 땅 가운데 죄를 사하시고 모든 민족과 사람을 구원하신 구원자로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모세는 집 맡은 주인에게 충성한 분이시고 예수님은 아들로서 아버지께 충성을 다한 분이시다. 4장에서는 여호수아와 비교한다. 여호수아는 새로운 세대를 이끌고 이 땅의 육신의 안식을 준 분이라면 예수님은 영원한 안식을 주신 분이시다.

5장에서는 아론과 비교한다. 아론은 하나님이 세우신 첫 제사장이다. 예수님은 아론과 비교도 할 수 없는 대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시다. 예수님은 하늘의 제사법을 완성 시키신 분이시다. 오늘 본문의 3절은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본체의 형상이며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를 만드신 신을 섬겨야 한다. 우리는 성경을 깊이 연구하여 내가 만든 신이 아니라 우리의 창조주, 최고의 신을 섬겨야 한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첫째는 만유의 상속자, 온 세계를 지으신 분,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본체의 형상이시라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 분이시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만물을 붙잡고 계신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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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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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5 12월 까지 다 마치셨으니
    두 달 동안 마음 놓고 평안히 지내세요.
    성령 충만 하시고 주님 품안의 어린이로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의 보호 속에 뜨거운 사랑받고 행복하소서.
  • 작성자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05 제일 나이가 많으셔도 주님 앞에는 작은 어린아이로
    어리광부리고 주님 사랑 받으시기를 ....
    내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어린아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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