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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_수난의 종 예수(2)(박에스겔)/46/47/48

작성자은혜| 작성시간25.11.0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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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5 12월 까지 다 마치셨으니
    두 달 동안 마음 놓고 평안히 지내세요.
    성령 충만 하시고 주님 품안의 어린이로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의 보호 속에 뜨거운 사랑받고 행복하소서.
  • 작성자 은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5 제일 나이가 많으셔도 주님 앞에는 작은 어린아이로
    어리광부리고 주님 사랑 받으시기를 ....
    내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어린아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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