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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금고(金庫),유대인들의 성과 이름의 유래....

작성자상선거사| 작성시간15.09.18| 조회수45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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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영취산 작성시간15.09.18 또 다른 사례입니다
    200년전 미국에서 000 스미스로 살다가 한국에 박00 태어난 분(영어를 무지 잘 합니다. 책은 원서를 쓸 정도)과 몇십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여 지금 태국에 어느 집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이가 있답니다.

    이런 사례가 무지 많을텐데 과연 성이 중요할까요? 나라는요? 태어나고 죽는 과정에서 자기가 지은 업보에따라 인연따라 가고 오기에 너무 그쪽도 매달릴 것이 못됩니다.

    단지 그 민족이 민족성과 그 가족이 가풍은 물려가겠지요!

    역사든 부모든 어느 하나도 현상계는 실체적으로 이거다 할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죽고나면 쓰고 나면 다 사라지고 본래로 돌아가는 것이니까요! 색즉시공 공즉시색!
  • 답댓글 작성자 영취산 작성시간15.09.18 영취산 이것을 잘못알고 허무주의에 빠진다든지 이번생만 잘 살면 된다고 하면 절대 안됩니다.
    내가 잘해서 우리집안 우리사회 우리나라가 제대로 잘 된다면 그분은 다음생에 그 복을 어느집 어느나라에 태어나도 잘 받아 살아 갈 든든한 저축을 지금 한다고 알아야 합니다.
    소위 천국이니 천당도 갈 수 있는 것이지요!
    남을 위해서 잘하고 살았다면 부자나라 부잣집에 용모도 잘 나게 태어나게 되는 것이 인과법이랍니다.
    우리는 죽으면 사라지는 가짜나 몸이 아닌 진짜나인 진아(영혼체)가 이 모든과정을 저장하고 무시겁전부터 미래재가 다하도록 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어느집안, 나라에 태어나드라도 진아에 좋은 것을 잘 저축해야 하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상선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9 영취산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작성자 Jimi Hendrix 작성시간15.09.19 2차대전이 한창일때 포로중에 유대인을 골라내는 방법이 영화에도 나오던데...신기하게도 약간 됙일스러운 성을 가진 사람을을 줄줄이 불러내더군요. 왜 그럴까 한참을 생각했는데 이글을 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상선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9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상선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19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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