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메리카 문명을 보다 우연히 푸마푼쿠를 보았다. 푸마푼쿠에는 놀라운게 있다. 참 놀랍고 신기하다. 우리문화다.명백히.
작성자eldkdlel123작성시간14.04.04조회수1,196 목록 댓글 8푸마푼쿠 문화는 17000년정도가 됐고 프랑스가 19세기때 발견을 했다고 한다. 프랑스가 19세기때 발견한건 거짓이다.
여기는 푸마푼쿠의 문화 일부이다. 푸마푼쿠는 왠지 중국어 같은 느낌도 조금 난다.푼쿠는 쿵푸인가? 발음이 비슷하다.
이 플러스같이 보이는것은 아시아를 상징하는 것 아닌가?
亞細亞 아세아 라고도 불린다. 아를 상징하는거같다 왠지. 남아메리카는 천축이면서도 아시아였나보다. 아시아의 일부인데 문화가 달라서 그런건지도...
여기는 입구인가보다.
이 문양은 불교문양같이생겼다. 불교문양을 더 그은듯한 느낌이 난다. 아메리카에 불교문양 인도의 불교문양 이거 우연아니다.
이것은 푸마푼쿠라는곳에 사람들이 관광을 온거다.대제국이었나보다. 돌이 누런것을 보니 황금처럼 빛이난다. 아니면 원래는 하얀색이었거나...
이 얼굴동상을 잘 보면 무슨 돌하르방을 닮아도 너무닮았다. 이스터섬에 있는 그 얼굴도 돌하르방. 이 얼굴동상도 돌하르방인걸까? 일부 사람들은 이 문화가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외계인이 만들었다고는 믿지 않다.사람이 만든거다.
그 당시에도 사전에 불가능이라는 단어가 없었다면 이렇게 문화를 만드는건 가능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거다.
이랬든 우리조상은 불가능이란게 없었나보다. 지금 우리한테는 불가능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박혀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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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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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04 단군(단제)조선때부터 재사를 지냈죠. 조상이 너무 많으니. 1만 7000년 전에는 조선이 있었는지 잘 모릅니다. 있다고 하는게 더 좋겠죠. 그 문양이름이 스바스티카인가 보군요. 스바스티카는 부메랑같이도 생겼죠. 신기하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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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룡 작성시간 14.04.04 이게 아리게르민족의 문화재라는데요,,주인이 없죠,,아리게르는 아리랑게르하고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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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04 아리랑민족은 한민족중의 일부. 아리게르는 아리랑게르 아리안족 아라비아 아사달 이슬람을 의미하는거니 아리랑이 맞나봅니다. 그들이 곧 주인인 셈이죠.맨밑에 사진을 보면 돌하르방의 다양한 얼굴을 보는거같죠. 이건 돌하르방이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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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룡 작성시간 14.04.06 우리가 단군조선부터 제사을 지내는 이유는요,궁중제사가 너무많아서요,,그래서 조선단군시절부터 모신다고 하든데요,,2만년 유적지가 있는 아메리카가 조선본토가 맞습니다,,1만5천년은 역사을 줄인이유가,,제사가 너무많아서요
그래서 조선시대부터 제사을 단군만 모신데요,,2만년 조상제사모실려니 제사로 업무가 마비되는 사황이라서 5천년전 단군만 모시기로 궁전에서 합이 했습니다,,2만년이 진짜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eldkdlel1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4.06 네 그렇군요. 저는 2만년 이상으로 보고있습니다. 인류가 300만년전에 탄생했다면요.너무많은 제사도 한꺼번에 할수가 없죠.조선의 역사는 알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조선의 역사 일부도 아니고 1%밖에 밝히지 못한 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