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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부산지회 회원의 날 이야기 2

작성자김연희|작성시간13.04.15|조회수51 목록 댓글 2

 드디어...봉조리 체험마을 한옥체험관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아담하지만 운치 있는 한옥이었습니다.

 

 

바쁘게 식사를 준비하는 회원들...

 

인원이 워낙 많아서 상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열심히 고기를 굽고 있는 영미씨와 지영씨...

 

맛있게 식사를 하는 아이들...

 

 

예쁘게 잘 먹는 보경이...

 

혼자서 쌈을 싸서 잘 먹는 무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아이들의 보물찾기 시간...

담력도 키울겸 밖에 있는 정자에서 보물찾기도 하고 별보 보고...

 

 

보물찾기 선물을 받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 

 

 

 

문화상품권을 받기 위해 춤을 추는 다운이

 

정말 신나게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추었답니다. 

 

영미씨가 해주는 무서운  이야기를 재밌게 듣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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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영미 | 작성시간 13.04.18 숙소가 사진빨을 잘 받는군요^^ 식사 준비한다고 다들 무지 바빴어요. 엄마들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정신이 없었지요. 그래도 그대들이 있어 아이들이 잘 자라겠지요?
  • 작성자이상아 | 작성시간 13.04.21 아이들 재워놓고 가졌던 야밤의 심야토크도 즐거웠어요~
    영미씨 덕분에 먹은 대게도 맛있었구요..냠냠~또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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