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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부산지회 회원의 날 이야기 2

작성자김연희| 작성시간13.04.15| 조회수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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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13.04.18 숙소가 사진빨을 잘 받는군요^^ 식사 준비한다고 다들 무지 바빴어요. 엄마들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정신이 없었지요. 그래도 그대들이 있어 아이들이 잘 자라겠지요?
  • 작성자 이상아 작성시간13.04.21 아이들 재워놓고 가졌던 야밤의 심야토크도 즐거웠어요~
    영미씨 덕분에 먹은 대게도 맛있었구요..냠냠~또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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