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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산나 작성시간14.04.02 아멘! 할렐루야! 세례 요한의 겸손을 배워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이 마지막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저도 또한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이왕이면 주님께 크게 그리고 높게 쓰임받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마음이 제 안에서 온전히 내려지지 않았지만 그 모든 것이 헛된 것임을 깨닫고 죽은 자처럼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무엇이 되기보다 주님처럼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진실로 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