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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례 요한의 때입니다.

작성자라스피노| 작성시간13.03.21| 조회수8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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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anna 작성시간13.03.22 분명 얼마전에 보여주신 말씀인데 오늘 또 다른 마음의 감동이 있습니다. 주님을 처절히 사랑하여 온전히 자기를 버리고 목이 터져라 외치는 많은 형제들을 보며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를 듣고 흩어졌던 자들이 돌아와 함께 그 모든일을 완전히 이루실 영광의 주님을 봅니다.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한나 작성시간13.03.21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수산나 작성시간14.04.02 아멘! 할렐루야! 세례 요한의 겸손을 배워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이 마지막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저도 또한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이왕이면 주님께 크게 그리고 높게 쓰임받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 마음이 제 안에서 온전히 내려지지 않았지만 그 모든 것이 헛된 것임을 깨닫고 죽은 자처럼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무엇이 되기보다 주님처럼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진실로 원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드보라 작성시간13.03.21 아멘 할렐루야. 겸손함이 없는 저로써는 주님의 자비 만을 구합니다.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13.03.22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13.03.22 결코 겸손을 잃어버리지 않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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