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과 칸소네 이야기/라노비아(칸소네) 작성자박이환| 작성시간09.09.01| 조회수354|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sunny 작성시간09.09.01 학교다닐때 노랫말을 우리글로 토 달아 가면서 배운 노래여서 가끔씩 좋아했는데 군성카페서 들으니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아련한 추억들과 그리운 회상에 두번째 들었습니다 지기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영연 작성시간09.09.01 분위기 있는노래...라노비아...얼마나 열심히 배웠던지 지금도 따라 부를수있네요...명곡같은 칸소네이지요..지기님 즐감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1 그때가 언제이지요 ? 아마 '노노레타' 였을 꺼 같은 데요 . 영화배우 장진영씨의 죽음을 계기로 위암의 원인에 대하여 글을 올렸읍니다. '노노레타'와 함께 말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안영연 작성시간09.09.01 물론..!!.저 차아~암 어렸을떄요..^*^..전 아직은 괞찮은데.. 지기님 술 드시나요?? 위암 조심하세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