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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제국의 왕과 '하렘(harem)'

작성자박이환| 작성시간08.12.08| 조회수16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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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동소 작성시간08.12.09 우리 나라의 궁녀들과 비슷한 처지입니다. 그녀들이 연민스럽기는 해도, 그래도 왕이나 술탄 노릇을 한 달만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네...
  • 작성자 박웅근 작성시간08.12.09 원래의 하렘은 왕과 귀족들의 배필을 양성하기 위한 여성교육기관 이었었는데 세월이 흐르고 무지한 제왕이 아까운 제도를 타락시켜 버린게지요. 타락과 함께 그 규모는 더 커지게 되었고 어떤 왕조시대엔 궁녀가 3000 명에 그들을 위한 시녀가 12000 명에 이르기도 했다니 상상하기가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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