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공 작성자박이환| 작성시간09.01.10| 조회수129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웅근 작성시간09.01.10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 뒤엔 언제나 內(外)助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0 박선사님 뒤에도 내조의 빛이 비취고 있으니 위대한 업적을 남길수 있다고 생각 하는 바이오. '빅토리아' 여왕이 한눈에 뽕~간 '앨버트'공은 멋이 있는 사람 같아요. 거기다가 그가 죽은후 40년간 한결 같이 부군을 잊지못하여 부군의 잠옷을 끌어 안고 그이의 췌취를 맡아 가며 살았다니 그들의 순애보가 눈물 겹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정구 작성시간09.01.10 열녀 중 열여이구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