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강서구 염창동에 있는 아침해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21014년도 연합회에 회원으로서 회원의 역할을 무심히 했던 점 죄송합니다.
첨에는 막내로 연합회에 들어와 활동을 하면서 좋은 원장님들을 만났고 참 행복했습니다.
전 단 한가지입니다. 첫 연합회 회장님을 모시면서 신입 회원 한 분까지도 직접 원에 찾아가
회원으로 나올 수 있게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연합회는 이런 곳이구나! 제가 회원이구
임원이라는 게 자랑스러웠습니다.
강서구 원장님들께 단순하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본 회는 영유아보육법 및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시행규칙을 준수하고 나아가 영유아의 건강과 보육과 보호자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돕고, 회원간의 상부상조와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연합회의 목적이라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총회에는 2014년 열심히 활동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을 갖고 다시 연합회에 일원이 되고자 연합회에 회비를 완납하고 회원으로 열심히 일하고자 하는데
‘12월 19일까지 사단법인 회원 가입 후 12월 22일(월) 오전 10시까지 12월 회비 포함 전액 완납 한 원만 회원이 될 수 있고, 임원으로 일하 수 있다고 합니다.’ 라는 공지를 받았습니다.
2014년 임원님들께서 열심히 일한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뜻이 맞지 않고 잠시
활동을 멈추고 있었던 회원을 이제는 받아 들여 줄 수 가 없다고 하시네요....
전 이번 총 회때 너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전 연합회를 많이 사랑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도 12월 총회 때 1월로 총회를 미뤄지면서 전 한가닥의 희망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전보다 더 심한 회비를 완납하지 않으면 회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회칙이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미운 아이라도 돌아온 아이는 받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 봅니다.
임원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강서구 연합회는 사단법인이 되었지만 모든 회원을 안고 가는 연합회가 되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더 성숙 해 진 뒤에 신입회원으로 입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현 연합회는 2014년 사단법인 신청서를 내지 않고, 연합회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를 회원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회비를 받는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도 납부했던 회비는 정산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회장님의 빠른 답볍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시느라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서구 연합회의 발전을 간절히 빕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ovedjh 작성시간 15.01.09 맞아요 연합회 가면 회원으로서 존중되며 행복하고 즐거운 연합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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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djh 작성시간 15.01.09 옛날의 왕들조차도 내마음대로 정치하지 않았습니다. 회장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회원 한명 한명을 존중하고 대표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본분을 직시하시고 중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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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을여는어린이집 작성시간 15.01.09 연합회를 걱정하시는
많은 원장님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정말 1년 회비 초에 한번에
완납하고 쌀 협조...
했는데 투표권이 없나요?
투표권도 없고 회원도 아니면
2014년 1년 회비 반환해 주세요. -
작성자새빛사랑 작성시간 15.01.09 소수의 선배원장님이 잘못된 정보와 판단으로후배원장님들을 혼란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가감없이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만, 회칙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계모임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연합회의 이름이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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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빛사랑 작성시간 15.01.09 소수의 선배원장님이 잘못된 정보와 판단으로후배원장님들을 혼란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가감없이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만, 회칙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계모임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연합회의 이름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