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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은 (민명희) 작성시간15.01.09 눈감고 귀막고 입막고 기다리려
했으나 도저히 참기 어렵네요
정말 이러시는거 아닙니다
옳고 그른것은 판단하실 수 있는
원장님들이라 생각했건만 연합회를
단합된 모습이 되도록 ~~~
회원모두가 어우를 수 있는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바랬건만~~~
회칙이 뭐라구 식구들을 내몰고
자른고, 내쭞김을 당해야하는지요
우리는 모두가 어린이를 바르고 옳곧게
키울 의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마음과생각으로 어떻게 어린이들을
대할 수 있을지 정말 암담합니다
할퀴고 물어뜯고 밀치고 내몰고~~~
답답하기 이를데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