己丑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1년이란 시간은 짧게만 느껴지는데요. 어르신들 말씀처럼 세월은 가속이 붙어 점점 빠르게 흘러가나 봅니다. 군산시 생활체육 탁구연합회 회원님 모두에게 희망과 사랑이 충만하고, 부자되시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9.01.02
날씨가 꾸물꾸물 전국적으로 눈이 온다네요~~기온도 떨어지고 감기가 아직 물러가지 않았는데..... 28일 일요일 대한탁구협회에서 주관한 2008년 불우이웃돕기 탁구잔치에 참가해서~ 게임도 즐기고 실업팀 선수들과 유명한 대표팀 감독님과 협회 임원들과 함께 겁게 뜻있는 행사에 참가하고 왔네요~~ 울 연합회 회원님들도 함께 참가했음 더좋았을 텐데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2.29
밤이 길고 어둠이 진해질때 비로소 별의 진가가 드러납니다. 까만 빌로드 천 위에 보석을 쏟아부은듯 촘촘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별은 암흑의 두려움도 순식간에 잊게 할 만큼 매력적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암흑의 시간입니다. 꿈은 그때 별이 됩니다.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2.26
예전만큼 들뜬 기분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는 그 존재감만으로도 행복과 거움을 줍니다~그건 사랑이 넘쳐나는 날이기 때문이겠지요~가족과 연인과, 혹은 친구들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Merry Christmas ~~^^**^^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2.24
2008년 달력의 가장 마지막장, 그중에서도 이미 중순을 넘긴 12월 넷째주 화욜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어렸웠던 해였음을 모두가 몸소 실감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때문에 다가올 2009년이 그 어느해보다 기대감으로 가득차네요.. 누구에게나 큰 의미로 새겨지는 12월을 소망의 달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해마다 부푸는 꿈과 소원의 향기를 삶에 적절히 쏟아놓으며, 반성하기도 하는 그런 시간.. 횟님들!! 올해 잠깐 움츠렸다면 분명 내년엔 더욱 놓이 오를거라 생각합니다..희망과 행복이 가까이에 있음을 늘 기억하고 2008년의 마지막 단추, 성공적으로 끼우길 바랩니다 - 사무장 김명관작성자스피드맨작성시간08.12.23
준만큼 받고, 받은만큼 준다는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주고 누가 먼저 받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하죠.(이런 실험은 누가 하는 걸까요?^^**^^) 상대방이 후하면 나는 더 후하게 베풀지만 상대방이 야박하게 시작하면, 나도 야박하게 복수하겠다는 감정이 나온다고 해요. 고민마시고 마음을 더 주세요! ^^**^^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2.22
오늘 서울 교육 마지막날입니다.. 오전에 1차 시험마치고 오후에 2차 시험을 마치면 교육 끝입니다.. 횟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얼마 남지않은 2008년 한해 마무리 멋지게 즐탁으로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2009년은 열탁으로 맞이하시길...작성자스피드맨작성시간0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