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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산한 이런 날씨엔 기분도 우울해지기 쉽고,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 있다면 챙겨줘야겠지요. 언뜻 생각하기엔 '초코릿'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연어, 녹색야채, 통곡류'를 드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쇠고기같은 붉은 육류나 햄버거, 감자튀김'은 기분을 나쁘게 한답니다.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8
  • 앗!!! 추워졌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아잔블루 작성시간 08.11.17
  • 11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나는데요. 세월이 흐를수록 반복적인 일상에 익숙해지고, 추억할 만한 일이 없어 더 그렇지요. 아쉬운 한해, 늦기전에 기억 남을 일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7
  • 늦은 가랑비때문인지 기온이 무척이나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금주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외출하실때 따스한 옷 입고 나가시길... 그리고 건강을 위해 즐탁하시고..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1.17
  • 월요일 부터 추워진다고 하더군요 모두 횐님들 건강에 조심... 작성자 블루다이야몬드 작성시간 08.11.17
  • 오후가 되니 좀 쌀쌀하네요 건강 주의 하시고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셈~~~ 작성자 아잔블루 작성시간 08.11.14
  • 따스함이 그리운 늦은 가을입니다.... 이웃에게 따스함을 조금씩 나눠주는 회원님들이 되었음 합니다... 그럼 더욱더 따스한 겨울이 아닐까요??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1.14
  • 당신이 방문해준 덕분에 우리의 아침도 풍요로운것 같아요. 웃음을 나눌 수 있었으니까요. 웃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가장 빠른 수단이라고도 하잖습니까.(- 스탠 톨러의 '행운의 절반 친구' 中 에서) 늘 즐거울수 없습니다. 지치고 힘들날도 있지만 웃음을 주는 이가 있어 행복합니다.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4
  • 엇그제 예비고사라는 말로 대입을 치렀는데 이제 수능이라는 말로 바뀌었으니 인생무상이라... 작성자 블루다이야몬드 작성시간 08.11.14
  • 오늘은 대입수능시험일입니다.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대한민국 수험생과 그 학부모님들~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3
  • 11월11일 진포 & 블리스 동호회 교류전에서 수고하신 각 동호회 회장님,부회장님,경기이사님 총무님 고생 많이 했습니다.그리고 참여하여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신 양측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2
  •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런날엔 따스한 난로가 놓여져 있던 교실의 추억이 그리워지네요.. 난로에 도시락 올려놓고 둘러서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던 칭구들도 생각나구요.. 옛 추억을 그리는 여유로은 하루 되시길..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1.12
  •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라고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이런 이벤트가 소소한 재미를 주긴 하는데요. "빼빼로 만큼만 농민 생각했으면…"오늘은 '농업인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땀흘린 노고만큼 수혜를 받지못하는 농민들, 이젠 가래떡데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1
  • 이번주도 즐겁게 즐탁 열탁 하세요^*^ 작성자 아잔블루 작성시간 08.11.10
  • 아직까징 동호회 명단 올려주시 않으신 동호회 담당자분들께선 엉거엉거 올려주삼.. 오늘 마무리 하려 합니다... 부탁...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1.10
  • 전형적인 가을 날씨네요~~ 입동은 지난 7일날 지났는데....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10
  •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습니다. 만일 타야 할 자전거와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 그것을 할 때입니다. ^^**^^ 사랑할 시간도, 자전거를 탈 시간도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하지 않으면, 사랑도, 모험의 기회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 군산시 연합회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07
  • 기쁜소식 하나 전합니다. 지금 이순간 제가 운영하는 탁구좋아 카페 회원이 드디어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제 카페를 찾아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1,000번째로 가입해주신 박우현님에게는 조그만 정성의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짜이청 작성시간 08.11.06
  • 타임즈에 "미국 의사의 절반이 통상적으로 플라시보를 처방한다"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플라시보 효과란 약효가 없는 가짜약을 주는데도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엄마손은 약손처럼요. 연합회 회원님의 플라시보는 무엇인지요? 오늘은 힘들고 외로운 이에게 플라시보가 되어주면 어떨까요?^^ 작성자 즐탁인 작성시간 08.11.05
  • 오늘 아침 고개들어 하늘을 쳐다보니 전형적인 가을 하늘처럼 높고 푸르게 보이네요.. 이런날은 어딘가 떠나고 싶은 기분이.... 그래도 열심히 일 혀야것죠?? 즐겁게 하루 보내시고 저녁엔 신나고 즐겁게 탁구치시길... 작성자 스피드맨 작성시간 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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