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화살처럼 지나간다는 말이 실감나는데요. 세월이 흐를수록 반복적인 일상에 익숙해지고, 추억할 만한 일이 없어 더 그렇지요. 아쉬운 한해, 늦기전에 기억 남을 일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 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1.17
당신이 방문해준 덕분에 우리의 아침도 풍요로운것 같아요. 웃음을 나눌 수 있었으니까요. 웃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가장 빠른 수단이라고도 하잖습니까.(- 스탠 톨러의 '행운의 절반 친구' 中 에서) 늘 즐거울수 없습니다. 지치고 힘들날도 있지만 웃음을 주는 이가 있어 행복합니다. ^^ 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1.14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습니다. 만일 타야 할 자전거와 사랑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 그것을 할 때입니다. ^^**^^ 사랑할 시간도, 자전거를 탈 시간도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바로 지금 하지 않으면, 사랑도, 모험의 기회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 군산시 연합회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즐탁인작성시간08.11.07
기쁜소식 하나 전합니다. 지금 이순간 제가 운영하는 탁구좋아 카페 회원이 드디어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제 카페를 찾아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1,000번째로 가입해주신 박우현님에게는 조그만 정성의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짜이청작성시간0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