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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연습일기

"비의 나그네"

작성자seran|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2

이장희 작곡 1981년 세상에 나온 "비의 나그네" 연습해 보았습니다.

모처럼 옛 기억을 느껴보며 이 곡과 더불어 추억 여행을 한 듯 합니다.

박선생님의 연주가 너무 분위기있고 좋아서 선택해 봤는데 ,

역시 분위기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 

비오는 날 "비의 나그네"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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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인과기타 | 작성시간 26.06.24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에 딱 분위기 어울립니딘. 너무 연주 감성적으로 잘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ser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new 선생님의 따뜻하고 큰 격려에 더욱 정진해 나갈 큰 힘이 생깁니다.

    아름답고 매력있는 편곡과 연주, 또 세세한 디테일의 레슨 덕분으로 이만큼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21마디의 마지막 음을 친 후 저음의 소리여운을 유지하기 위해서 1번 줄부터 왼손운지를 떼라는 설명은, 저에게 또 다른 연주법의 눈을 띄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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