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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를 맞으며....

작성자한혜진(04,총무)| 작성시간05.07.01| 조회수6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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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현주 (학생회장) 작성시간05.07.01 저도 노란 우비만 입고 돌아다니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그러고 다니면 사람들이 손가락 하나를 들어 머리주위에 빙빙 돌리겠지요? 큭~
  • 작성자 東姬 (김경선..4) 작성시간05.07.06 아.. 전 노란 우비는 못 입었지만, 주황색 어무이 우비 입고 놀았던 기억은 납니다. 커다른 우비를 둘둘 접어서 조금만 뽈짝 뛰면 모자가 벗겨지던 그 우비... 비오는날 맨 발로 흙을 밟으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것도 해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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