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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지형| 작성시간16.06.07| 조회수42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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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종호 작성시간16.06.08 수고 많습니다.^^ 잘드셔서 원기충전 잘하길 바래요~
  • 작성자 이명선 작성시간16.06.08 "<대추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몇 개/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벼락 몇 개/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일게다.//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저 안에 땡볕 두어 달/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드는 것일게다./대추나무야,/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 아이들이 어릴 때, 키우다보면 몹시 아프고 힘들어하는 날이 있어서 같이 애달아하고 마음 졸이고 그럴 때가 있었지. 그런데 그렇게 아프고 나면 아이들은 어느새 저절로 큰 것처럼 쑤욱 커 있는 모습이더라고. 우리 지형이는 우는 것도 사랑스럽더구나. 힝-, 콩깍지? 큭!
  • 작성자 김명실 작성시간16.06.08 힘든시간 사이에 언제 사진까지?^^
    지형!!
    화이팅~
    이런 시간들이 모여지면
    언젠가 "아~ 그때 그랬는데"
    곧 그런 시간이 오겠지요ᆞ
    나도 마찬가지구^^
  • 작성자 이상호 작성시간16.06.08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듯 생생한 후기 잘봤어요.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목 영 관 작성시간16.06.08 강지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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