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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이환이맘윤경 작성시간12.06.07 울 아이도 그런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대부분 애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뚱뚱해져요..
오히려 울애는 고학년인 지금 다시 키가 크면서 조금씩 빠지는 중이예요.
저는 그 놀리는 애들한테 " 니네는 안먹어서 멸치잖아!" 하고 말하랬어요.
그리고 놀리면 바로 선생님께나 엄마한테 이르라고 했어요.
그리고, 뚱뚱해도 괜찮아,라던가..책 있어요..그런책들 사줬어요..
뚱뚱한건 죄가 아니라 생활습관이 잘못된거니까 고쳐야 한다고..그러면서 같이 조절해먹고, 같이 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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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다현맘영희78 작성시간12.06.07 윗분 말씀처럼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맞을거 같아요.
**는 친구들보다 어떤 점이 더 뛰어나다거나 다른 훌륭한 점이 많다는걸 각인(장점을 부각) 시켜주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예요.
피부색이 달라도 생김새가 달라도 모든 사람이 다 소중한 인격체란걸 알켜줘야할거 같아요.
어려운 얘기 같지만 아이들도 모두가 다같이 소중한 존재란것쯤은 알아들어요.
그리고 유아 비만이 성인 비만까지 이어지니 부모의 관리가 아주 중요한거 같아요.
내 아이니깐 잘 먹고하면 흐뭇해보이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선 맘이 아프더라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게끔 해줘야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