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카우보이 국밥작성시간03.09.22
파병에 동의 하는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타당한 이유를 댈수 있습니다.본의아니게 또 리플을 달지만요....회원님은 건매니아카페에 파병반대 운동을 하러 오신것 같네요.미국이 이성적으로 통하는 나라였다면 전쟁이 있었을까요?국회에서 패싸움이나 하는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몰라서 매일 싸움이나 하는게 아닙니다.
작성자카우보이 국밥작성시간03.09.22
누군들 이성이 없겠습니까?파병을 찬성하는것은 아니지만 결정은 한자리 차지하는 사람들이 합니다.일부 시민단체들...그렇게 파병에 할말이 많아서 미국에 보내면 그들은 부시의 파병요청을 취소시킬수 있을까요?여론조사는 조사 기관마다 차이가 많습니다.군인들요?파병지원자 모집하면 서로 갈려고 합니다.계속 제가
작성자여리작성시간03.09.22
여긴 자유게시판 아닌가요? ^^; 파병해야만 하는이유..라는 글을 올리신다 해도, 큰 무리수는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텍스트 하나에 현혹되는 사람들도 아닐뿐더러 자기 신념데로만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런생각들도 있군'이라며 넘어가주실수는 없는지~~^^ 전 그냥 그러케 받아드리곤 하거덩요~^^
작성자여리작성시간03.09.22
물론 "음 나는 다른의견인데?"라며 올리는글과 함께 감정과 흥분이 섞인글들이 올라오는듯해서 좀 안타깝습니다.인터넷상의 텍스트는 감정까지 전달해주진 못하기에 오해의 의지가없도록 글을 올리는것이 신중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조용히 건의 해봅니다.. (__)
작성자티탄갑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9.22
카우보이 국밥님의 말씀은 잘 알아들었습니다. 역시 오해의 소지가 있긴 하지만 제 입장을 한마디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파병반대 운동을 하러 까페에 글 올리는 사람도 아닐뿐더러 단지 '그냥' 여러분들 보시라고 올린글입니다. "세상엔 이런 의견도 있다."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