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하라!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
이런 말이 의미하는 것은
나에게 고통을 주는 자들이라고 할지라도
은혜롭게 대하라는는 말을
이 말이 주는 의미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불교의 윤회설을 접하고나서야
그 말이 무슨 뜻인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사람이 道를 통하기 위해서는
그냥 통하는것이 아니라
일생동안 사람으로 태어나서
부지런히 배우고 닦는 과정을
3생을 계속 행하는 가운데 귀인을 만나야만
道를 통할 수 있다고 한다.
道란 이렇게도 힘든 과정의 연속이기에
내가 쌓은 선업이 쌓이지 않고서는
그런 귀인을 만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전생으로 돌아가서
내가 쌓은 선업을 많이 받은 자는
그 빚을 갚기 위해 나에게 잘해주는 것이요
내가 전생에 빚을 지은 자는 그 빚을 갚으라고
그렇게도 못 살게 구는 것이니
그것으로 인하여 나의 악업이 풀리면서
내생에는 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여주는 고마운 자라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나를 괴롭히는 자는
내 후생을 보장하는 은혜로운 자이니
은혜로운 자의 행위를 자비의 눈으로 바라봄이
참다운 군자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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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인스얼짱 작성시간 12.11.10 성경과 법구경에 관한 얘기를 하셨는데요,
용서한다는 것은 비겁한 군자에 변명이라 생각합니다,
과거를 탓하기 보다는 '후회없는 현실이 중요합니다, -
작성자시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0 모두 다 맞는 말씀들 하셨습니다.
제는 사실상 경찰서 문턱도 안가본 사람인데 재개발을 하면서 오거리코너 상가주택을 뒷골목 빌라보다 평당 240만원 적게 감정평가하여
빌라를 팔아서 상가주택을 사고도 평당 240만원 남게 감정평가하고도 그게 정당한 감정평가라고 해서 법정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교회 장로라는 조합장이 자기는 절대로 거짓말 안한다고 하면서 상가 감정평가시 부족한 부분( 빌라와 같이 평가해도 2억5000만원이 부족)충분히 보상받게 해주겠다고 거짓말하다가 상가감정평가가 아니라 영업평가라는 것을 알았고, 영업평가시 자기가 직접 나와서 부족한 부분 충분히 보상해주겠다고 또 거짓말하다가 -
작성자시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0 상강영업평가날이 되자 주민들 눈고 있고하니 감정평가사들에게 충분히 얘기해놨다고 또 거짓말하고 그후 슬슬 피해다니다가 나중엔 안되겠으니 자기돈 주는 것도 아닌데 법적으로 청구하면 주겠다고 또 거짓말해서 그걸 믿고 충분한 준비도 없이 조정신청을 하자 변호사를 선임하여 조정 받아들일 수 없다고 뒷박을 치고, 그런 이유로 원심에서 패소했고, 고등법원으로 가자 부장판사가 사건을 보니 말도안되는 사건이라 조합장이 거짓말한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면서 승소판결 내려줄것처럼 말하자, 조합이사회서 검판사들에게 돈을 주면 줬지 상가보상을 절대로 못해주겠다고 선언한 후 사건을 2달가려 지연시킨 후 판사가 바뀌면서 기각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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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 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1 미뤄지더니 판사가 바뀌면서 기각판결을 내렸고, 때마침 조합총회무효소송과 겹치면서 조합장의 중상모략으로 개인사건은 포기하고 조합총회무효사건을 대법원으로 상고하였던 것입니다. 이 판결에서 살인자는 죄인이나 집안에서는 착한사람으로 통하니 일응 착한사란이라고 할 수 있다는 부당한 판결을 정당하다고 기각시킨 대법원판사를 비롯하여 6명을 징계신청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때도 전생에 내가 빚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포기하려 했으나 조합원들이 불법비리 조합장과 끝까지 싸워달라며
전생의 빚은 빚이고 사회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도 선업을 쌓는 것이라는 말에 아파트 한 채값을 없애며 싸우고 있는 것입니 -
작성자월미도 작성시간 12.11.11 세상에 따로 군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나자신부터가 바꿔야 군자를 볼수
있는것 같은데?세상에 없는"군자"만 나오길 바라니 좀 그러네요,영웅호걸은
없습니다.다 잘먹고 잘살려고 사는 게 맞는것 아난가요?오늘 내가 아프면
정말 내가"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