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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8.30 -송덕-
마지막 경고입니다.
저들의 고소 및 공동고발장을 보고 그대는 어떠한 댓글을 단 적이 없지요.
나는 사법피해자로서 내 인권을 찾고자하는 정당방어입니다.
분명 이전에 시향기에게 내 글에 댓글을 달지말라고 했으며, 나도 댓글을 단적이 없습니다.
-그대는 항상 시비를 거는 댓글뿐이었으므로, 앞으로 나의 글에는 댓글을 달지 마세요-
나는 님의 글에 댓글을 달거나 시비를 건 적이 없습니다.
마지막 경고로서 어기면 별수 없이 고소하며, 이 시간 이후부터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