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25
그리고 그날 배포된 사법피해사례발표와 제도개선 방안모색이라는 책자에 저의 사건이 22쪽에 실려 소개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건 " 나, 경찰에서 검찰로 이어지는 편파, 부실수사의 문제 사례 3" 에 적나라하게 사건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중요한 책자에 사례로 채택해 주신 주최측에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것이 억울한 옥살이의 진실을 밝히는 첫 걸음이 될수 있게 될것을 희망하고,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시간13.09.02
" 내동생이 경찰서장인데, 내 동생이 경찰서장인데, 내 당신들 저거 무고로 만들거야"라고 한 말을 실제 있는건지 형사법정에서 실제로 증인의 동생이 경찰서장인가요? 라고 묻자, 그는; "예, 해양 경찰경찰서장인데, 현재는 미국에 가 있습니다." 라고 증언했지요. 이제 이 사건의 허위진단서를 만들수 있었던 고모자 전원의 실체를 파악할수 있게 된 것이지요. 바로 그 불법원인이 증명된거지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4
그자들 자해공갈단의 말을 주목하세요. 그말에 돈달라는 자해공갈단 상습행위의 증거와 말이 다 나와 있습니다. 말; " 합의봤으면 아이 그냥 가라고 . 그냥 합의봤을거꺼야." ' 라고 자기들에게 돈만 주었으면 보내 줄려고 했다는 자기 속셈을 다 말해 버린것이 자신의 범행을 자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자의 첫 만남의 말에서 자신이 8주 분쇄골절입었다는 말은 아예 없잖아요... " 나한테 걸려든 이상 고히 못보내줘! 돈내놔! .돈내놓아라 !"
작성시간13.09.16
허위 진단서 행사자가 서형작가를 고소한 사건은 무혐의 처분됐었고, 허위진단서 행사자는 항고 한 적 없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혐의 된 이후에도 위 건을 가지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는데, 이어시 1심은 헛탕쳤었고 2심 중 입니다. 저의 일에 바른말 하며 모두 이렇게 고소,민사 당한다는 처릭을 경고를 한 것이지요. 자기 건드리면 죽인다는 실행이었지ㅛ. 누구에게나 이렇게 한다는걸 보여준 거지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18
의사 경력 로스쿨 출신 검사, 5000여쪽 진료차트 분석해 진단서의 왜곡 부분 짚어내는 장준혁검사가 이 사건 읽어보면 10분민에 구속기소하고 말겁니다. 임자를 못만난거죠. 대단한 허위진단서 작성의사가 구속 기소 되는데. 연세대 허위진단서작성의사 박병우 잡은 장준혁검사가 여기도 행차하셔야 만사형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