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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楢山節考 The Ballad of Narayama "나라야마 부시코"

작성자dd bell| 작성시간10.02.14| 조회수7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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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줄리아 작성시간10.02.14 재미있겠네요..저는요 영화나 책 추천해주는 분 젤 감사감사감사~!!!
  • 답댓글 작성자 길섶 작성시간10.02.14 줄리아님, 로망 롤라의 <쟝끄리스또흐>는 악성 베토벤을 두고 쓴 책이고요. 여성을 주인공으로 다른 그의 다른 소설 <매혹된 영혼> 도 두고두고 읽을 만합니다. 각각 2-3권씩 될 거에요. 세계문학전집.ㅎㅎ
  • 답댓글 작성자 줄리아 작성시간10.02.14 감사합니다~!!! 꼭 읽을게요. 그제밤 밤2시 30분에 잠을 깨서 '37년만에 집에 왔습니다'를 아침까지 읽었어요. 읽으면서 얼마나 내내 울었던지 눈이 퉁퉁 부었어요. 전 고아들을 데리고 사는게 꿈이랍니다. 그래서 사회복지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미리 준비해 두었는데, 꿈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dd be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5 감사인사를 받아 저도 즐겁네요!!
  • 답댓글 작성자 dd be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5 입양아는 미국이 10만3,095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 프랑스 1만1,천90명, 스웨덴 8천953명, 덴마크 8천571명, 노르웨이 6천80명, 네덜란드 4천99명, 벨기에 3천697명, 호주 3천147명, 독일 2천352명, 캐나다 1천841명, 스위스 1천111명 순이다. 입양가정의 배경을 보면 미혼모가 9만8,178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 기아가 2만9천950명, 결손가정이 2만8천823명이었다.-검색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d be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5 해외입양 관련 법령-아동이 상실한 정체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법률에 의해 인정된 신분을 보장받을 권리를 가져야 한다(협약 8조)고 규정하고 있다-검색
  • 작성자 dd be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5 줄리아님! 그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길섶 작성시간10.02.15 줄리아님의 그 선하고 아름다운 꿈을 하느님께서 반드시 축복해주실 거에요.^^*
    보내주신 그 책 하루만에 다 읽고 또 읽었어요. 어쩜 세상 사람들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지......... 입양아들이 겪는 모진 고통에 넘 가슴이.......
  • 작성자 구효서 작성시간10.02.16 dd bell 님 감사. 엘리사벳 님이 밀레의 그림 얘기를 하셨는데 나는 그때 문득 '나라야마 부시코'가 생각났어요.
    왜 났을까 몰랐는데 이제서야 생각났어요.
    바구니 속의 죽은 아기.
    나라야마 부시코에, 무논에 버려진, 영아가 있었지요. 소름 쫙.
    69세의 노인만 버려졌던 게 아니고, 영아도 버려졌었지요.
    '명두' 얘기와 맥이 닿는 거네요.
    '명두'에서는 무논이 아닌, 굴참나무 밑둥이었을 뿐, 다른 게 아니었지요.
    다시 보고 싶네요. 나라야마 부시코.
    영어로 제목을 The Ballad of Narayama로 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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