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 사주체질론, 체질사주론

작성자재후| 작성시간20.08.16| 조회수272|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zaiz 작성시간20.08.16 관심있는 주제 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재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7 내용이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므로
    시간나는대로
    다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zaiz 작성시간20.08.17 체질론에서는
    정확한 체질 감별이 관건이겠어요

    사주를 체질론 처럼
    4개 혹은 8개의 유형으로
    나누는 것도 유의미해 보입니다

    역시 관건은
    정확한 분류 기준을 마련하느냐 하는 것일 것 같습니다

    기존 사주명리학의 유형론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격국론 입니다

    또한 궁통보감에서 서술하듯
    월령과 일간을 체로 보는 120개
    유형 분류도 있습니다만
    (현대 모 학자는 절기 단위로 나누어 240개의 유형으로 분류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유형 분류가 의미가 있으려면
    반드시 같은 유형끼리 공유하되 타 유형과는 구별되는 속성이 있어야만 합니다.

    짧은 소견을 떠들어 죄송합니다
    재후님의 연구 성과가 만개하여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 작성자 zaiz 작성시간20.08.17 체질은 화 중심 오행을,
    사주는 토 중심 오행을 사용한다는
    명제가 언뜻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 작성자 성좌객 작성시간20.08.18 동무선샘과 권박사님의 체질론의 일차적인 지적사항은 사상과 팔체질의 정의가 불분명하다는 점이다. 만일 동무선생의 사상체질의 사상의 정의에 기초한것이라면 이는 태양 소음 소양 태음이라는 사상 즉 음양분류에 따른 정의에 기반을 두어 이를 일반화하는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만일 그러했다면 사상이론은 DNA염기이론이나 혈액형이론 과 같이 나름대로의 이해하기 쉬운 체질이론이 되었을것같다
  • 작성자 성좌객 작성시간20.08.18 그러나 동무 선생은 음양 분류에 기초한 사상이론에 갑자기 오행을 매핑시키셨다., 그래서 태양 소음등에 오행의 목금토수가 결부되는 혼란스런 결과가 되고말았다 과학적방법이란 정의에 기초한 이론전개의 일반성을 결여하면 일관성이 사라져서 항상 자가당착으로 혼란스러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 작성자 성좌객 작성시간20.08.18 이런 점은 권박사님의 팔체질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더군다나 팔체질의 분류에는 진맥을기초로 하는데 진맥에서 오행의 하나인 화기는 맥진에서 연기처럼 사라지기에 놓치기 쉬운 기운중의 하나이다
    그렇다면 이는 10체질 될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ㅎㅎ 권박사님제자들간에도 의견이 분분한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체질분류에 사용되는 맥진은
    질문에도 비전처럼 공개되지 않고 있다 동서융합의 시대에는 동양역에 대한 접근에 과학적인 방법론의 적용이 필수젝이다
  • 답댓글 작성자 zaiz 작성시간20.08.19 알기 쉬운 설명에 견문을 넓혔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