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黃田김태성작성시간12.06.05
저렇게 큰 고기를 잡으면 손 맛이 대단하겠다. 낚을 때의 그 스릴은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데.. 그렇게 철저하게 법을 지킨다니 부럽다. 우리나라 낚시꾼들은 안된다고 하는 무인도 바위섬에 괭이갈매기가 낳은 알까지 훔쳐온다고 하던데.. 그걸 보면 아직 우린 많이 멀었다.
답댓글작성자손영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04
낚시하는날 내 평생에 이렇게 크 민물고기 잡기는 처음이었는데.. 그 이후 직장 보스는 Dog Show 에 출전하는 순종의 개를 훈련시키느라 캠프와 보트도 전부 처리했다. 나 역시 낚시 한번 더 해본적이 없다. 그 때가 마지막이었다.
작성자장정기작성시간12.11.04
고기의 크기를 보니 낚아 올릴때 손으로 느끼는 쾌감이 대단했겠어... 쾌감을 느끼는 낚시질을 해 본지가 언제인가...? 대통령 취임식에 참여 할 정도이면 실력이 대단한 편인것 같은데 댄 스팬스씨께 불만 갖지 마시라고 해라. 이국의 이웃과 함께하여 여가를 즐기시는 자네의 여유로운 모습이 참으로 부럽다. 감사하네... 건강하시게...
답댓글작성자손영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04
"월라이" 라는 민물 고기인데.. 1파운데에 10불 할 정도로 비싸편이지만 맛은 조기는 근처도 못갈 미국인들이 제일좋아하는 생선이다. 포를 뜨서 냉장고에 보관해 주고 잊는 바람에 후에 꺼내어 먹을려니 맛이 갔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