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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Angel Trail - 미국서부 그랜드캐년 여행기행문 (8)

작성자손영인| 작성시간10.11.22| 조회수44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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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skim(김태성) 작성시간10.11.22 이런 여행을 원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다. 영어에 익숙치 않고 현지 사정에 어두은 우리들은 패키지 여행시 그랜드 캐년의 가장 안전한 곳에서 잠시 머물다 오는 정도가 되겠다. 이제 모두들 나이 들어서인지 위험하고 모험을 요구하는 그런 여행보다는 비교적 편한 여행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 같다. 아무튼 친구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했다.
  • 작성자 ohgod 작성시간10.11.25 40대로 돌아 가고픈 심정이다. 태성이 친구 말대로 이제 모두들 나이가 들어서인지 위험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구나. 다음 코스가 기대된다.정식
  • 작성자 yison50(손영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5 친구야 벌써 겁먹었냐?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위에서만 구경한다면 1박2일이면 충분하다. 나의 계획은 친구들과는 다르다. 나는 꼭 한번 내려가고 싶다. 그럼 우선 9곳의 셔틀버스가 정차하는 View Point 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한다. 내일이 이곳 미국 추수감사절이라 손님들이 우리집에 와서 저녁식사를 하거든 주말에 또 올릴께. 많이 기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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