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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양 작성시간12.01.31 현대 사회에서 부모 노릇, 자식 노릇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져 갑니다.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 가치의 경계선상에서 줄타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leehan202 님은 자식 노릇을 참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요, 아무리 해도 효도에 흡족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다만 스스로의 양심에 비추어 보아 좀 덜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기 위해 애쓸 뿐이지요. leehan202 님의 맑고 순수한 마음의 향내가 느껴지네요. 애틋한 마음 씀씀이에 공감도 되고요. 앞으로도 곱고 맑은 모습을 만날 것이 기대되네요. leehan202 님, 기운 내세요. 지금 하고 계신 그대로도 훌륭하시니까요. 곱고 예쁜 마음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