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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아가씨

작성자물망초| 작성시간13.05.14| 조회수7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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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팔일이 작성시간13.05.14 정말 슬픕니다.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납니다. 하루하루 소중하게 감사하며 보내야겠습니다.
  • 작성자 박하 작성시간13.05.14 아~ 그렇네요 엄마에 대해서 서운함만 가슴에 두었었는데. 요 며칠 어제 오늘 엄마에게서 걸려온 전화,못난 딸을 위해 동생편에 보내신 손수 잡으신 꼬막,그냥 사보내신듯한 봄 이불, 그리고 동백아가씨 ,어머니의 노래이며 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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