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에선 (이해인) 작성자날아(捏娥)| 작성시간22.05.30| 조회수22|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30 6월. 곧 장마가 오겠지요. 해마다 손끝에 엄마와 봉숭아물 들이며 밤새 뒤척이며 조심하던 손가락들. 아침 하얀 무명실 풀으며 꽃물 들여다보던 추억. 그해는 장마로 봉숭아꽃들 비에 씻기고 슬픈 시간만 흘러갔지요. 그 여름의 엄마를 만나러 기차를 탑니다. 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