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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신 - 겨울 가로수를 보면서 (이계양)

작성자이계양| 작성시간14.01.13| 조회수4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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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14.01.17 된서리에 눈보라에... 혹한의 회초리가 앙상한 알몸을 혹독하게 후려칩니다.저항없는 버팀에도 상쇄되지 않는 부끄러운 회한들. 그러나 떨궈버린 아픔들이 진한 거름되어 또 다시 희망의 움을 틔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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