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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하하모두나누제

작성자오날아| 작성시간18.12.11| 조회수1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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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18.12.11 날아언니~ 참 부지런도 하시지요. 벌써 오늘의 감동을 담아놓으셨네요. 서로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서 하하는 겨울날 아랫목 같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오날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2 여러 회원 님들의 말씀들이 덕담처럼 기대어 옵니다.한아 님,좀 허전했던 마음이 더욱 더 하하로 인도했다는 말.반겨주는 이들 있다는 말 인상 깊었고..김경만 샘,박수쳐주러 오셨다는 말씀.칭찬해주고 싶다는 의미는 감동을 주었지요.김옥숙 씨의 희망찬 한마디,은현 씨 생활 속 현실 이야기를 유머스럽게..늘 재미있어요.현경 씨의 입담은 흥겨운 장단입니다.말 잘 못하는 나와 아들 이야기. 그저 일어나서 읊조립니다..^^한아 님은 잠 안자고 댓글 주셨네요.난 피곤해 잠들었어요.어제 유쾌했습니다.
  • 작성자 정다운 작성시간18.12.12 달력이 한장마져 떨어질려 합니다. 아들에게 식물을 한번 키워보라고 했는데 어쩔지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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