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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신 - 배려의 횃불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들 새길에게(취원)

작성자취원| 작성시간14.06.07| 조회수7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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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im youngju 작성시간14.06.08 여느 부모들이 하는 , 습관 처럼 '사랑하는 아들아'의 내면이 다른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아들이네요.역시 선생님의 자제분 답게 배려심이 많고 어른 공경하는 마음이 남다르네요. 또한 아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 작성자 myfrend 작성시간14.06.08 남을 배려하는 아들,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엄마의 마음이 따뜻한 촛불처럼 훈훈하고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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