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72신 - 春夜哀想(춘야애상) 작성자최가온| 작성시간19.04.09| 조회수94|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아 작성시간19.04.09 언니~~ 꽃 지기 전에 운천저수지야행 함께 하고 싶네요^^ 우리가 좋아하는 가곡이 흥얼거려지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날아(捏娥) 작성시간19.04.09 운천저수지.평일 낮에 갔는데도 상춘객들로 북적거렸습니다.예쁘게 달린 등이 밤에 운치를 더하네요.나는 현대의 봄시만을 생각했는데 이토록 멋스러운 옛 시조..에 흠뻑 취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gg 3151 작성시간19.04.10 벚꽃의계절에 멋진 시조딱 어울립니다.몇일전 그곳에서 어린애처럼탄성을 지르고 언니들과멋지게 인증샷도했어요벚꽃을 보면 왜 가슴이 떨려오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소언(비채) 작성시간19.04.10 봄비에 아까운 꽃잎들이 많이 떨어졌겠죠~비에 젖은 꽃잎도 애잔합니다...아까운 봄♡♡♡시조 가락에 맞춰 걷고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가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0 비가 왔던 화요일 보성 대원사 벚꽃을 보고 왔습니다.비를 맞는 애잔한 벚꽃를 보며가슴이 떨리는 것은 벚꽃 송이 송이에 아름다운 추억들이 매달려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퍼질 이거리를 둘이 걸어요''벚꽃엔딩 속으로 부르며 벚꽃길 함께 걸었던 첫사랑 오빠 추억속에 빠져보고싶은 그런 봄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취원 작성시간19.04.12 벚꽃이 사람의 마음을 이리도 흔들어 놓으니 어느 님께서 비를 내려 떨궜나 봅니다. 옛시조의 깊은 맛이라니~~한참을 취했다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